루크 · 헤르센 상세 가이드

Character Analysis Summary (캐릭터 종합 분석)

개요 및 전투 역할: 루크 · 헤르센은(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5성 회절 속성 권갑 무기 캐릭터로, 독보적인 전투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파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작열통, 그리고 순간적인 체온 상승과 함께 이질적인 에너지의 흐름이 루크 · 헤르센의 의지에 따라 상을 변화시킨다. 그의 손바닥에 흐르는 혈액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눈앞의 적을 예리하게 공격한다.)

추천 종결 장비 & 무기: 유물 및 에코 세팅은 캐릭터의 핵심 옵션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는 조합 선택이 권장됩니다. 무기(광추)의 경우 캐릭터의 유효 옵션을 보완해 주는 장비를 우선 채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스탯 & 옵션 우선순위: 육성 시 주요 전투 스탯의 균형 있는 성장을 목표로 세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옵션의 경우 딜링 및 생존 효율을 높이는 옵션 위주로 가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추천 파티 조합 & 팀 시너지: 파티 구성 시 서로의 속성 및 버프/디버프 시너지를 보완할 수 있는 동료들과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해당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과 주요 스킬 정보입니다.

파티 내 캐릭터가 직접 입히는 피해로 ==「조화 밀집 · 간섭」== 이 있는 목표 격파 시:
루크 · 헤르센이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가 없을 경우,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를 획득하고, 스택은 목표의 ==「조화 밀집 · 간섭」== 스택과 동일하다.
루크 · 헤르센이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가 있고, 목표의 ==「조화 밀집 · 간섭」== 스택이 루크 · 헤르센의 「연이어 쓰여진 한낮」 스택보다 많을 경우, 루크 · 헤르센의 「연이어 쓰여진 한낮」 스택은 목표의 ==「조화 밀집 · 간섭」== 스택과 동일한 스택으로 변한다.

**「연이어 쓰여진 한낮」**
파티 내 캐릭터가 ==「조화도 파괴」== 발동 시, 목표가 ==「조화 밀집 · 이탈」== 이 있을 경우, 루크 · 헤르센은 「연이어 쓰여진 한낮」 의 모든 스택을 잃게 되고, 목표가 동일한 스택의 ==「조화 밀집 · 간섭」== 을 추가로 획득하게 된다. 현재 목표의 ==「조화 밀집 · 간섭」== 스택 최대치까지 중첩이 가능하고, 해당 효과의 쿨타임은 1초이다.
루크 · 헤르센이 의식을 잃을 시, 더 이상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를 획득할 수 없고, 동시에 이미 보유한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도 종료된다.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는 최대 2스택 중첩이 가능하다

눈속에 묻힌 맥박

자신이 발동한 스킬이 ==「조화 밀집 · 간섭」== 이 있는 목표에게 직접 피해를 입힐 시, 루크 · 헤르센이 조화도 파괴 증폭을 10pt 보유할 때마다, 해당 피해는 5% 부스트되고, 최대 30%까지 부스트된다.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적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거나 ==「조화도 파괴」== 피해를 입힌 후, 루크 · 헤르센의 공격력이 25% 증가되고, 20초간 지속된다

이유 없이 찾아온 치유의 계시

루크 · 헤르센은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는 능력이 있다.
루크 · 헤르센은 「조화 밀집 · 간섭」 에 대응하는 능력이 있다.
「조화 밀집 · 간섭」 대응:
목표가 1스택의 「조화 밀집 · 간섭」 이 있을 때마다, 루크 · 헤르센 자신의 조화도 파괴 증폭 1pt당 자신이 해당 목표에게 입히는 최종 피해를 0.12% 증가시킨다. 루크 · 헤르센이 파티에 있을 시, 목표의 「조화 밀집 · 간섭」 의 스택 최대치가 1스택 증가된다.
그외, 목표의 「부조화 수치」 가 가득 찰 시, 루크 · 헤르센은 해당 목표에게 「조화도 파괴」 를 발동할 수 있다

빛에 대한 무언의 논쟁

공중 공격 피해 보너스가 150% 증가된다.
「햇살의 비호」 의 스택 최대치가 1스택 증가된다.
==황금의 재량== 상태에 있을 시,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을 발동하면 1스택의 「햇살의 비호」 를 획득할 수 있다

1. 잿빛 속에 타오르는 금빛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의 피해 배율이 60% 상승된다. 해당 배율 상승 효과는 「최후의 해석」 의 배율 상승 효과와 서로 중첩된다.
고유 스킬 ==이유 없이 찾아온 치유의 계시== 효과 중, ==「조화 밀집 · 간섭」== 이 있는 목표에게 피해를 입힐 시, 루크 · 헤르센이 조화도 파괴 증폭을 10pt 보유할 때마다, 피해 부스트 효과가 10%로 증가되고, 해당 부스트 효과의 최대치가 30%에서 60%까지 증가된다

2. 끊이지 않고 펼쳐지는 눈사태

==황금의 재량== 상태에서 모든 형태의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의 피해 배율이 136% 상승된다. ==햇무리 참살 · 요광== 발동 후, 이어진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과 ==이코르 배열==의 피해 배율을 136% 상승시킨다. 해당 배율 상승 효과는 공명 회로 ==황금의 재량==의 배율 상승 효과와 서로 중첩된다.
고유 스킬 ==눈속에 묻힌 맥박==이 강화된다.
· 「연이어 쓰여진 한낮」 효과는 최대 4스택까지 중첩이 가능하다

3. 그대의 의지를 일깨우는 금비

파티 내 캐릭터가 ==「조화도 파괴」== 피해를 입힌 후,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입히는 피해를 20% 증가시키고, 20초간 지속되며, 중첩이 불가하다

4. 얼어붙은 땅 아래에도, 새 생명은 움트니

변주 스킬 ==새벽빛을 주입하기 전에==와 반주 스킬 ==죽음으로 내린 답==의 피해 보너스가 80% 증가된다.
공명 스킬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의 피해 배율이 50% 상승되고, 쿨타임이 2초 감소되며, 발동 가능 횟수가 1회 증가된다

5. 눈보라가 만든 침묵의 장을 지나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조화도 파괴」== 피해를 입힐 시, 목표가 루크 · 헤르센의 모든 형태의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이코르 배열==과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로부터 받는 피해를 30% 증가시키고, 25초간 지속된다.
루크 · 헤르센의 「최후의 해석」 1스택마다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의 피해 보너스를 추가로 40% 증가시키며, 최대 120%까지 증가시킨다.
루크 · 헤르센이 ==「조화 밀집 · 간섭」== 이 있는 목표에게 피해를 입힐 시, 목표 현재의 ==「조화 밀집 · 간섭」== 을 2스택 증가시키는 것으로 간주되고, 해당 효과는 스택 최대치를 무시한다

6. 빙원 위, 끝없이 펼쳐진 새벽빛

조작 입력

· 햇무리 참살: 지면에서 {{MOUSE_L}} + {{MOUSE_L}} + {{MOUSE_L}} + {{MOUSE_L}} 짧게 누르거나 공중에서 {{MOUSE_L}} + {{MOUSE_L}}/점프+{{MOUSE_L}} /점프를 짧게 누르면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을 활성화할 수 있다. 활성화 후 {{KEY_E}} 짧게 누르면,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을 발동할 수 있다

·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비활성화 시, {{KEY_E}} 짧게 누르면, 공중으로 뛰어올라 목표 위치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강공격: 지면에서 {{MOUSE_L}} 길게 누르면,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으로 뛰어오를 수 있다

· 공중 낙하 공격: 공중에서 {{MOUSE_L}} 길게 누르거나 {{MOUSE_L}} + {{MOUSE_L}} + {{MOUSE_L}} + {{MOUSE_L}} 짧게 누르면,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할 수 있다

· 금빛비의 재단: 공중에서 회피를 짧게 누르면, 회피를 진행하고 공중에 잠깐 떠있는 동시에 날아드는 날을 발사하여 목표를 공격할 수 있다

개요

루크 · 헤르센은 공중에서 3가지 형태의 강화된 공명 스킬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강력한 일반 공격 피해를 입힌다

==조화 밀집 · 간섭==의 추가와 대응을 통해, 자신이 입히는 최종 피해를 추가로 증가시킬 수 있다

파티 내 캐릭터가 제공하는 조화도 파괴 증폭을 이용하여, 자신이 입히는 피해를 대폭 부스트시킬 수 있다

· 기본 공격, 공명 스킬로 명중하거나 변주 스킬 발동 시,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할 수 있다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이 가득 찰 시, ==황금의 재량== 상태에 진입한다
==황금의 재량== 상태에서,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의 피해 배율이 상승되고, 매번 발동할 때마다 100pt의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소모한다

**일반 공격**
최대 4단 연속 공격을 가하여 회절 피해를 입힌다.
3단 공격은 날아드는 날을 발사하고, 피해를 입히는 기타 스킬을 발동하거나 루크 · 헤르센이 미출전 상태일 시, 날아드는 날은 사라진다.

**강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으로 뛰어올라, 회절 피해를 입힌다.

**공중 공격**
공중에서 최대 4단 연속 공격을 가하여 회절 피해를 입히고, 4단은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한다.
공중에서의 ==일반 공격 2==, 3단은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거나 ==점프==를 짧게 눌러 발동할 수 있다.
==일반 공격을 짧게 눌러== 발동 시, ==낫 · 해부==를 사용하여 공격한다.
==점프를 짧게 눌러== 발동 시, ==낫 · 재단==을 사용하여 공격한다. 명중한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고, 25초간 지속되며, 1초 동안 자신이 받는 피해를 15% 감소시킨다.
등장 캐릭터로 공중에 있을 시, 해당 스킬의 연속 공격 단수는 리셋되지 않는다.
공중에 있을 시, ==일반 공격을 길게 누르면==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한다.

**회피 반격**
지면에서 회피 성공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회절 피해를 입힌다. 해당 스킬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일반 공격 3단==을 발동한다.
공중에서 회피 성공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목표 위치로 빠르게 이동하여 회절 피해를 입힌다

변치 않는 빛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
목표 위치로 빠르게 이동하여 회절 피해를 입히고, 명중한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며, 25초간 지속된다.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은 2회의 발동 가능 횟수를 보유한다.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햇무리 참살**
==일반 공격 4단== 혹은 ==공중 공격 3단==을 발동할 때마다, 공명 스킬은 ==햇무리 참살==로 대체되고 ==햇무리 참살==로 입히는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되며, 명중한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고, 25초간 지속된다.
==햇무리 참살==은 ==햇무리 참살 · 고리==, ==햇무리 참살 · 균열==, ==햇무리 참살 · 요광==을 포함한 총 3가지 형태가 있다.
임의의 형태의 ==햇무리 참살== 발동 시, 1스택의 「최후의 해석」 을 획득하고, 다음번 발동하는 ==햇무리 참살==은 다음 형태로 변한다.
다른 캐릭터로 전환 시, ==햇무리 참살==의 형태 순서는 리셋되고, ==공명 스킬==은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으로 대체된다.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햇무리 참살 · 고리**
회절 피해를 입히고, ==공중 공격==을 1단으로 리셋시킨다.
다음에 ==일반 공격==을 누르면,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을 발동할 수 있다.
해당 기간에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거나 공중에서 ==회피 반격==을 발동하면 더 이상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을 발동할 수 없다.

**햇무리 참살 · 균열**
회전하면서 돌진하여 경로에 있는 적에게 회절 피해를 입히고, ==공중 공격==을 1단으로 리셋시키며,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을 발사한다.
다음에 ==일반 공격==을 누르면,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을 발동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거나 공중에서 ==회피 반격==을 발동하면 더 이상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을 발동할 수 없다.

**햇무리 참살 · 요광**
굳어버린 이코르를 던져 회절 피해를 입히고, 지면에 ==이코르 배열==을 형성한다.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
목표 위치로 빠르게 이동하여 회절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이코르 배열**
==이코르 배열==은 5초 후에 자동으로 폭발하고, 회절 피해를 입히며,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최후의 해석**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의 피해 배율을 25% 상승시키고, 3스택 중첩이 가능하며,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를 발동하거나 다음 캐릭터로 전환 후 제거된다.

이곳에 지는 모든 것들, 결국 재회하리니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 요광==으로 굳어버린 이코르를 던진 후, 일정 시간 내에 공중에서 ==일반 공격을 누르면==,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을 발동할 수 있다.
뛰어 내려, 회절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착지 시 ==이코르 배열==을 즉시 폭발시키며, 모든 스태미나를 회복한다.
만약 해당 기간 내에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를 발동하거나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면, 더 이상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을 발동할 수 없다.

**황금의 재량**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이 가득 찰 시, ==황금의 재량== 상태에 진입하고, 다음과 같은 효과를 획득한다.
·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할 수 없고, 모든 형태의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의 피해 배율이 110% 상승한다.
·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 요광== 발동 후, 이어진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과 ==이코르 배열==의 피해 배율이 110% 상승한다.
·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을 발동할 때마다, 100pt의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이 소모된다.
· 모든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이 소모될 시, ==황금의 재량== 상태가 종료된다.

**황금의 법칙**
루크 · 헤르센이 파티에 있을 시, 파티 내 다른 캐릭터는 「황금의 법칙」 을 획득하게 된다. 「황금의 법칙」 을 보유한 캐릭터가 반주 스킬 발동 시, 다음 등장하는 캐릭터가 루크 · 헤르센일 경우,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황금의 법칙」 이 제거되며, 루크 · 헤르센은 200pt의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과 12pt의 협주 에너지를 획득하게 된다. 24초 후, 파티 내 다른 캐릭터는 다시 「황금의 법칙」 을 획득하게 된다. 해당 효과는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햇살의 비호**
비전투 상태 지속 시간이 4초를 초과하거나 변주 스킬 ==새벽빛을 주입하기 전에==를 발동할 시, 1스택의 「햇살의 비호」 를 획득한다.
「햇살의 비호」 의 스택 최대치는 1스택이다. 적으로부터 피해를 받을 시, 1스택의 「햇살의 비호」 를 소모하여, 자신이 받는 피해를 60% 감소시키고 적의 공격에 의해 중단되지 않으며, 1초간 지속된다. 해당 효과는 1초마다 1회 발생할 수 있다.

**금빛비의 재단**
공중에서 회피 발동 시, 루크 · 헤르센은 잠깐 공중에 떠있게 되고,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을 발사한다.
루크 · 헤르센이 공중에 떠있는 기간 동안, 스태미나가 지속적으로 소모된다.
루크 · 헤르센이 피격으로 공중에 뜬 상태에서 착지하기 전까지, ==회피를 짧게 눌러==도 해당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지만, 최대 3회만 발생시킬 수 있다. 지면 상태에 있거나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고 3초가 지난 후, 해당 횟수는 리셋된다.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
고정 회절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되며, 피해 보너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은 동시에 한 개만 존재할 수 있고, ==패링==을 발생시킬 수 없다.
근처에 공격할 목표가 없을 시,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을 발사할 수 없다.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기타 스킬을 발동하거나 루크 · 헤르센이 미출전 상태일 시,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은 사라진다.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획득 규칙**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최대 누적 가능: 300pt.
기본 공격, 공명 스킬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로 명중 시,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할 수 있다.
변주 스킬 ==새벽빛을 주입하기 전에== 발동 시, 100pt의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한다.

서리 속에서 태어난 불빛

회절 피해를 입히며,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얼음 속의 의미

회절 피해를 입히고, 명중한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을 추가하며,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을 발사한다.
해당 스킬 발동 후 공중에서 ==일반 공격을 짧게 눌러== 공중 공격 2단 · 낫 · 해부를 발동할 수 있고, 혹은 ==점프를 짧게 눌러== 공중 공격 2단 · 낫 · 재단을 발동할 수 있다

새벽빛을 주입하기 전에

루크 · 헤르센의 공격력의 500%에 해당하는 회절 피해를 입힌다

죽음으로 내린 답

목표의 「부조화 수치」 가 가득 찰 시, 조화 소실 상태에 진입한다.
파티 내 등장 캐릭터는 해당 목표에게 「조화도 파괴 스킬」 을 발동하여 피해를 입히고, 이후 목표의 조화 소실 상태가 종료된다.
목표가 경파급일 경우, 파티 내 캐릭터의 일부 스킬이 목표에 명중 시, 목표에게 조화도 파괴 피해를 1회 입히며, 이후 목표의 조화 소실 상태가 종료된다.

「조화도 파괴」

이코르 배열은 5초 후에 자동으로 폭발하며, 회절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이코르 배열

임의의 형태의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발동 시, 1스택의 「최후의 해석」 을 획득한다.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의 피해 배율을 25% 상승시키고, 3스택 중첩이 가능하며, 공명 해방 얼음 속의 의미를 발동하거나 다음 캐릭터로 전환 후 제거된다.

최후의 해석

목표가 「조화 밀집 · 이탈」 상태에서 「조화도 파괴」 에 명중된 후 진입하는 상태이다. 「조화 밀집 · 간섭」 에 대응하는 능력을 보유한 캐릭터가 해당 상태에 있는 목표에게 특수 효과를 입힌다. 「조화 밀집 · 간섭」 상태는 30초간 지속된다.

「조화 밀집 · 간섭」

「햇살의 비호」 의 스택 최대치는 1스택이다. 적으로부터 피해를 받을 시, 1스택의 「햇살의 비호」 를 소모하여, 자신이 받는 피해를 60% 감소시키고 적의 공격에 의해 중단되지 않으며, 1초간 지속된다. 해당 효과는 1초마다 1회 발생할 수 있다.

햇살의 비호

일부 캐릭터는 목표에게 「조화 밀집 · 이탈」 상태를 추가할 수 있다. 해당 상태에 있는 목표가 「조화도 파괴」 에 명중되면 「조화 밀집 · 이탈」 상태가 제거되고 「조화 밀집 · 간섭」 상태에 진입한다.

「조화 밀집 · 이탈」

고정 회절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적용되며, 피해 보너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은 동시에 한 개만 존재할 수 있고, 패링을 발생시킬 수 없다.
근처에 공격할 목표가 없을 시,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을 발사할 수 없다.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기타 스킬을 발동하거나 루크 · 헤르센이 미출전 상태일 시,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은 사라진다.

부서진 이코르의 칼날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최대 누적 가능: 300pt.
기본 공격, 공명 스킬 되살아난 금빛의 흐름, 공명 스킬 햇무리 참살, 일반 공격 · 나란히 흐르는 금빛, 공중 공격 · 대지를 가르는 판결로 명중 시,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할 수 있다.
변주 스킬 새벽빛을 주입하기 전에 발동 시, 100pt의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 을 회복한다.

이코르 에너지의 흐름